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1 17:39
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