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만3천보 걷고서

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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