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보는데 아들 셋을 먼저보낸 부모얘기가 있더라고요
여기보면 하나님 얘기 많던데
저 부모는 하나님을 안믿어서 저런일을 당했을까요
부처님을 안믿어서 일까요
기도를 안해서일까요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시던데
얼마나 주변 시선이 부담스러웟을까 안스럽더만요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옆 환자 기독교 신자들 기도해주고 가면서
자기들끼라 하는말을 우연히 들은적 있는데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웃고 떠들며 가더만요
옆 환자는 뇌종양 수술 어린 위중한 환자였어요
과연 신은 인간사에 관심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