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팔순 저녁 모임
고등 저희애들 데리고 참석
중간고사 앞두고있어서 애들이 부담스러워하는걸 남편이 공부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고
필참 강요
시누네 대학생 애들 안옴.
애들은요? 물으니 우리애들은 바쁘잖아...
황당. 그리곤 우리애들한테 "공부하느라 힘들지? 얼굴이 시커멌다야. 학원숙제 다 안해도 돼. 근데 엄마가 가만두지 않지?"
이런 미친x 정말 욕할뻔...
시누란 x는 지네 새끼들밖에 몰라요 늘
조카들은 빠지면 안되고 지네애들은 시간까먹는거 아깝고 한두번이 아님.
오는길에 남편한테 앞으로 애들 끌고다닐 생각말라고 지랄했네요.
결론, 남매가 둘다 빌런.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