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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와일드씽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주연
6월 3일 개봉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주연의 와일드씽이란 코믹영화가 6월 3일에 개봉한다고
홍보하는 것 같은데요.
뮤비보면서 벌써 웃기네요ㅋㅋㅋ
강동원과 특히 극 I라고 알려진 엄태구가 이 영화를 어떻게 찍게 되었는지 몰라도 무슨 심정의 변화가 있었길래..
이런 것 너무 좋습니다.
맨날 무게잡고 칼 들고 검들고 남자들 우르르 나오는 알탕영화 찍는 한국남배우들..
먼가 미스터리나 살짝은 노출도 감행해야 하는 한국 여배우들에 질려
극장 뭐 굳이 가나 ott보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뻔한 스토리 같아서
젊은 톱스타가 이런 코믹영화 찍어 주는 것 대환영이여요. 할리우드 같네요
홍보하러 snl에 나와서 라이스 멤버들이랑 기싸움 벌이는 것 소취합니다~~~!(제발 snl 사녹 뛰어주세요~)
그 사이 라이스 멤버 다 노환으로 바뀌었을 것 같긴 하지만서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