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때 친구가 몇년전 연락이 닿았는데
사는곳이 멀어 만나진않고 전화통화만 가끔합니다.
그친구가 하는일이 있는데, 제가 필요할때 궁금한거 도움 받기도해서 전화오면 잘 받아주려합니다.
그런데 두시간 가까이 통화하려고하고
특히 힘든건 내가 모르는자기 친구얘기를 계속 계속 하는거예요.
그 친구 도움 받은게 고마워서 참고
들어주는데 이젠 도저히 못 견디겠어요.
어떻게 얘기해야지 기분 안 나쁘게 그 사람 얘기 못 하게 할까요.
늙으니 전화하는것도 기 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