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5013
12.3 내란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에게 메시지를 보내려 했습니다. "트럼프의 철학을 지지하고,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겠다"는 내용입 니다. 특검은 이 메시지가 내란을 정당화하고 계엄의 효 력을 지속시키려는 목적으로 작성됐다고 의심합니다. JTBC 취재 결과, 종합특검이 메시지 작성을 주도한국 가안보실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런 개또라이를 뽑아놓고도 종일 나라 망했다고 글올리는 윤찍들이 더 싫고 정신병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