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끼고 아껴서 아난티코브(부산 기장에 있는 고급 리조트??)에 갔어요..
머 이런데다가 이런걸 지어가지고 다니는 구나.. 했어요..
가족단위로 젊은 부부랑 아기랑 온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중에 젤 부러웠던게 누군지 아세요? 바로 아기에요 아기..쬐매난 아기요...
저 아기는 여기가 첫 여행 숙박지일텐데 앞으로 이 수준으로 시작하겠구나~
국내여행 버스로 이동하면서 민박 비스므레한 숙박업소는 알지도 못하겠구나~
글 제목과 큰 상관은 없는 저의 짧은 감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