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
일반인들 사이에 ADHD가 이렇게 많은지도 처음 알았구요
정말 팔꿈치로 옆구리를 끊임없이 가격하는 사람 진짜 많고 자리 놓고 큰소리 싸움도 나고
쩍벌은 대체 왜 하는지
지난주 어떤 옆자리 앉으신 할머님은 백팩을 앞으로 안고 있다가 내릴때 내 무릎에 올려놓고 매서 진짜 화들짝 놀랬구요 오늘 츌근하면서 졸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는 내 앞에서 두손을 원숭이 같이 손잡이를 잡더니 제 앞으로 바짝 붙어서 뮤릎을 저한테 대고 가려 하던데 일어나란 말인지..
지하철 갈아탈때 앞을 안보고 길막하면서 그 사람 많은데서 굳이 쇼츠나 인스타 보면서 걷는 좀비들도 진짜 많고
지하철 오래 출퇴근은 정말 못할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