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는 2014년 평택을 재선거에
쌍용차 부당 해고자 출신 무소속 김득중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발벗고 나서서
지역민들의 숨소리를 함께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때 그가 했던 말은 지금도 평택 지역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평택(平澤)이란 한자를 보니까 '평등할 평'에 '연못 택'을 쓰더라. 이름 그대로 평등이 실현되는 연못, 거기서 각각의 사람이 따뜻하게 살아갈 연못이
되려면 일하는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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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표님
6.3일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