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셨다 이 표현

근데 그게 보통 자녀가 어떻게 할수 없는 문제 아닌가요? 

건강의 어려움이나 경제적 어려움 같은게 젤 먼저 떠오르고 가끔 제사라든지 육아라든지 간병 같이 가족내 약간 노동력착취당하는 이슈가 생각나는데

 

이 모든건 사실 자녀로서 해결할수 없어요.

건강 안타깝지만 하늘이 내리는거고

가난 개인의 선택 + 운인거고

가족내 고생이야 본인이 거절했어야지 자녀가 나서서 할수 없는 일...

 

그냥 게시판 읽다 써봐요

부모님의 인생은 부모님의 것... 내가 책임질수 있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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