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완전 맘에 드는 가방을 찾았어요.
보태서 배타러 가라는 곳인데.
쿡쿡 찔러봤더니 무반응이길래 집에 가는데
전화 왔어요.
맘 변하기전에 사라고.
일이 있어 남편카드 들고 나왔거든여. ㅎㅎㅎㅎ
할부가 긴 건 어짤수 없지만
생각지도 못한 득템.
꺄아아약... 기분 좋네요.
급 차돌려 다시 왔어요.
여러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꺄아아악
작성일: 2026. 04. 20 15:18
간만에 완전 맘에 드는 가방을 찾았어요.
보태서 배타러 가라는 곳인데.
쿡쿡 찔러봤더니 무반응이길래 집에 가는데
전화 왔어요.
맘 변하기전에 사라고.
일이 있어 남편카드 들고 나왔거든여. ㅎㅎㅎㅎ
할부가 긴 건 어짤수 없지만
생각지도 못한 득템.
꺄아아약... 기분 좋네요.
급 차돌려 다시 왔어요.
여러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