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60세인데
간편하게 질의 하고 싶은데 안되서 답답하데요.
결제 청구 금액에서 잘못 청구 되어 결제 되었는데
그에대한 사과도 없이 다음달에 가감 해서 청구 하면서도
아무 말도 없네요.
그래서 메일을 써도 연락이 없어
답답함을 호소 하는데
오늘처럼 비내리고 꿉꿉한날 그얘기를 듣자니 짜증이 나네요.
작성자: 답답
작성일: 2026. 04. 20 14:46
남편이 60세인데
간편하게 질의 하고 싶은데 안되서 답답하데요.
결제 청구 금액에서 잘못 청구 되어 결제 되었는데
그에대한 사과도 없이 다음달에 가감 해서 청구 하면서도
아무 말도 없네요.
그래서 메일을 써도 연락이 없어
답답함을 호소 하는데
오늘처럼 비내리고 꿉꿉한날 그얘기를 듣자니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