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를 올립니다.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141432
저도 신혼때 이 글의 며느리와 똑같은 궁금증이 있었어요.
저는 심지어 지방이었는데 한달에 한번 꼭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더라고요. (전화는 이틀에 한번)
그때 정말 왜 이러시지? 이해가 안갔는데 제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이러시는분들은 정말 무슨 마음이신가요?
그때 저는 애완동물 햄스터가 된 기분이었어요.
주인이 심심할때 햄스터 뭐하나? 하면서 햄스터 집을 보잖아요??
그때 그 햄스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