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이호선상담소 방청객으로 다녀왔어요

이호선 상담가 진짜 대단해요

무려4시간30분이나 혼자하는데

말도 청산유수이고 상담도 아주 좋았어요 멘트하나하나 가슴을 울리더라고요

근데 진짜 중간중간엔 엉덩이도 아프고 너무 지겹고 힘들더라고요

그 긴시간을 혼자 서서 계속 말하는데 나오면서 에너지대단하다...난 하루만 저렇게해도 몇달은 집밖을 못나오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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