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혼자 외로운 해외 주재원 생활

가족과 떨어져 혼자 하노이 박린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요.

주6일 일하고 일요일 하루 쉬는데

함께 밥이라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한두 명은 있어야 할 것 같아

사람 좀 만나는 걸 권유했더니

사람을 사귀려면 술을 먹어야 하는데

술 먹기 싫다고 해요.

무슨 낙으로 살까 싶어 마음쓰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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