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후퇴하는 복지는 없습니다

복지란 늘 앞으로 나아가는 것 입니다.

그게 사회복지지요.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없앤다는 건 후퇴하는 사회복지입니다.

잔반 많이 남긴다고 무상급식 없애라는 건 좀 지나치다고 봅니다.

개선해나가야지요.

 

노인들 지하철 공짜 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거지 그 자체를 없앤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혜택을 보는 나이를 올리되 복지의 질은 높인다든가 하는 제도 개선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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