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기를때 어려서부터 들어오고 나갈 때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하는거 늘 가르쳤어요
중학생되더니 목소리는 웅얼웅얼 건성으로 하거나 다른 사람이 못듣는데 뒤통수에다 하고 가거나 (본인은 했다고 주장하나 문열고 나가는 소리만 들림.다들 못들음) 못들어놓고 난리라고 도리어 성질을 내는데 정말 꼬라지 보기 싫네요ㅠㅠ
차타고 내릴때도 마찬가지에요. 밤늦게 데리러가도 아빠한테 인사 제대로 안해요
꼰대라 생각하지 마시고
어딜가나 인사는 기본인데... 꼭 가르치고 싶습니다.
진짜 버릇없어 보이거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지혜를 나눠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