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이에 원한다고 누구나 다 목사가 될 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목사가 된다해도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헌금하는 교인들과 교회가 뒷받침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또 목사라는 직업도 늙으면 별로 인기가 없다고들 주위에서 말하던데..
이사람 저사람 불러다 모아놓고 썰 푸는걸 원래 좋아해선지 혼자 있을때 설교연습도 하는데 참 웃음이 안 나올 수 가 없더라고요 ㅎㅎ.
작성자: 흠
작성일: 2026. 04. 20 03:34
그나이에 원한다고 누구나 다 목사가 될 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목사가 된다해도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헌금하는 교인들과 교회가 뒷받침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또 목사라는 직업도 늙으면 별로 인기가 없다고들 주위에서 말하던데..
이사람 저사람 불러다 모아놓고 썰 푸는걸 원래 좋아해선지 혼자 있을때 설교연습도 하는데 참 웃음이 안 나올 수 가 없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