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대 지인이 여기저기 직업찾다 나중엔 목사가 하고 싶다는데

그나이에 원한다고 누구나 다 목사가 될 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목사가 된다해도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헌금하는 교인들과 교회가 뒷받침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또 목사라는 직업도 늙으면 별로 인기가 없다고들  주위에서 말하던데..

이사람 저사람 불러다 모아놓고 썰 푸는걸 원래 좋아해선지 혼자 있을때 설교연습도 하는데 참 웃음이 안 나올 수 가 없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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