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우울증약을 처음 먹기시작했고 아직도 먹고는 있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혼자살면 그냥 불안하다고 하시는데
가까운곳에 집구해서 혼자 살고 싶다고해도 계속 반대
하시네요 저 아는분 동생은 우울증으로 폐쇄병동까지
입원하고 나중에는 괜찮아져서 혼자 독립해나와서 산다고하는데 저는 악을 먹는중에도 직징생활을 쉬지않고
해왔구요 더 나이먹기전에 독립을 하고싶은데 제가
포기해야하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