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중딩 학부모 모임에서
4살 연상인 한 엄마에게 'xxx엄마!!!!!'라고
좀 크게 불렀는데
표정 급 나빠진 것 같아요.
아무개엄마는 동갑, 어린 사람에게 쓰는 말이긴하죠?
작성자: 호칭
작성일: 2026. 04. 19 17:11
동네 중딩 학부모 모임에서
4살 연상인 한 엄마에게 'xxx엄마!!!!!'라고
좀 크게 불렀는데
표정 급 나빠진 것 같아요.
아무개엄마는 동갑, 어린 사람에게 쓰는 말이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