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이혼전에도 데이팅 앱 들락 거렸고) 애 둘 딸린 이혼녀랑 새살림 차린
전남편이 제가 이혼 안당하려고 무릎꿇고 빌었었다고 소문내고 다닌다네요ㅋㅋㅋㅋ
친정에서 십년을 생활비 지원해줬는데 지원 끊고 나서부터 슬슬 집에서 난동부리기 시작하더니
저는 주변에 사치녀가 되어있었고
이혼하고 나서는 본인이 퐁퐁남이었다고 한대요 허허허허허 정말 실소가 실소가....
룸녀 지명해놓고 룸싸롱 다녔었고 성병옮긴건 죽을때까지 비밀이겠죠?
어떻게 그 새 여자한테 성병 조심하라고 얘길 해줘야 할까요? ㅎ
이혼남 만나시는 분 계시다면, 혹시 그 이혼남이 전처 욕을 심하게 한다면 의심해보셔야 할지도 몰라요.
양반같이 이혼한 사람 드물겠지만 깔끔히 이혼한 사람치고 전남편 전처 저렇게 험담 하는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