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핵시설 위치’ 지목 여파

와교천재 안보둔재?

정동영이  이재명 미래 가능한 치적 홍보하려다 국가기밀 따발려서 미국한테 팽당한 건가요?

 

. 정 장관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IAEA ) 사무총장이 3월2일 이사회에서 한 보고 중에 굉장한 심각한 보고가 있다”며 “지금 영변과 구성, 강선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고, 이란의 농축 우라늄은 (농축률이)  60 %인데 비해 북은  90 % 무기급 우라늄을 만든다고 보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을 우선 중단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단독] “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핵시설 위치’ 지목 여파

 

일주일 정도 정보 제공 중단 상태
정동영 ‘핵시설 위치’ 발언 여파

https://naver.me/5o0h49bd

미국이 정찰자산으로 수집하는 대북 정보는 위성·감청·정찰기 등을 통해 확보한 것이다. 핵시설 위치 등은 최고 수준 기밀로 분류된다. 구체적 위치나 정황이 공개되면 위성 궤도, 감청 대상 통신망 등이 역추적돼 북한이 위장·차폐·통신 변경에 나설 수 있다. 미국은 이로 인해 정보망이 무력화되고 동맹 간 신뢰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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