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에서 내려온 모자(의사-깡패)는
과거 섬으로 쳐들어와 쑥대밭 만든 이들을 은유한 건가요?
2. 반장 아이의 과한 공격성의 이유가 잘
이해되지 않던데요. 그때문에 전과로 상위 학교
진급못하고 고기집을 하게 된걸까요?
- 너무 나갔을까요, 제가?
3. 엄마 영옥을 키운 군인 아버지는, 죄책감에
아이를 거뒀을까요? 죄책감이라곤 없을 인물같던데.
영화 잘 봤는데 위의 상황 이해가 잘 안되어서 여쭙습니다. 영화 흥해라.
책은, 작별하지 않는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