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언니가 동생과 싸우고 그다음날 자살했대요
거의10년 동안 히키코모리 생활했고 우울증이 심했다고
하구요
언니가 그때 가전가구 싹 바꾸고 3일만에
자살해서 동생되는 지인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며칠전 얘기하다보니 언니죽고 일주일도 안되서 새로산 가구 가전 싹다 당근에다 팔아서
그돈 자기가 가졌다는데
자기하고 싸우다가 죽어버리라고 하니
자살해버렸는데 물건 팔 생각이 생기나요?
언니는 친정에 살았고
특별히 언니를 케어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지인 어렵지 않고 부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