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싸우고 풀리지가않았어요
남편이 저한테 제대로된사과를 안했고 제가 시켜서 억지로 엎드려 절받기식으로 사과하고 말았는데
저는 아이도신경쓰이고 저도 불편하니까 그냥 넘겼는데 너무너무 남편이 꼴보기싫고 싫어서
남편한테 먼저 말안시키고 꼭 필요한거만 대답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그러고있어요 (원래 남편이 하던일)
진지한대화로 풀어보라고 하시겠지만 안통해요 제가 말하면 제잘못만 얘기할꺼라고 다시 얘기해서 풀수가없어요
제가 받은상처가 너무커서 (막말등) 터트리고싶은데 그럼 애가 신경쓰여서 참고있는데
남편이 그래도 시키는거 알아서 하면 덮으시겠어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구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