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제대로 된 식탁도 없이(작은 거 쓰다가, 친구가 준 식탁을 거의 애착업무책상 겸 식탁으로 지금까지.ㅋㅋ) 살아왔는데, 이번에 입주하면서 식탁 하나 새로 사려고요.
인테리어도 집안일도 관심 없는데.. 그래도 결혼 25년만에 사는 식탁이라 고민만 많았는데요.
지인이랑 놀러나갔다가 몽키우드 식탁을 처음 봤거든요.
국산 브랜드라는 점, 식탁에 집중한다는 점, 직접 만든다는 점(타사 브랜드는 OEM 구조도 많은 듯) 등에서 점수를 주고는 싶은데, 의외로 비싸네요. (까사미아식탁보다 비싸서 깜놀)
혹시 몽키우드 식탁 써보신 분 있나요?
전 세라믹 식탁은 별로고 원목 식탁을 살 건데.... 원목식탁이 틀어짐이나 등등의 문제는 없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