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몇살 차이 난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래 글과 같이 커피 숍 가서 들고 오는것도 내가 정리도 내가 하다보니 나이 있다도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안 만나요.
밥 값은 터치페이예요. 그날 하루는 다 터치페이거든요. 돈은 칼 같이 내는데 돈 말고 그 외에는 나이 몇살 차이 난다고 대접 받으려고 합니다.
그 외에 메뉴도 동생들이 정해라, 커피 숍도 동생들이 정해라.
쟁반 같은것도 동생들이 들어라.
커피 받으로 동생들이 갔다 와라.
나이 몇살 많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걸 보고 그 뒤로 그런자리 있음 피하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