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아실거예요 집밥차리고 치우고가 얼마나 공이 드는지

저는 사랑없으면 안되는일이라고 생각

그 시절 어머님들은 일상처럼 하시던 일들이지만요

지금은 대체재가 많아진것도 사실이죠 외식 배달

물론 라면도 먹고 밀키트도 이용하죠

집밥이라는게 한번 놓으면 뭐랄까 톱니가 빠진다고 해야할까요

더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놓지말고 해야 관성으로 돌아감

집밥 차리는게 그냥 하는거지 뭔 그리 대단한 세계관이 필요하냐고 하면

할말은 없 ㅋ

그리고 주변보면 아예 집밥끊은 청소년들 많아요

편의점이나 외식 주로 배달이죠

집밥 맛없다구요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전업이에요. 열심히 식사준비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일하는 엄마들도 얼마나 밥차리려고 애를 쓰나요

그냥 입맛도 노동도 습관같아요

대단한 영양을 따지거나 청결 그런게 아니라

여건이 되면 집밥 그냥 가족에게 습관처럼 해주는게 맞는것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설거지하러갈께요 끙..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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