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주말에 그냥 집에 있고 싶고
남편은 내 결정으로 맺어진 관계니 같이 있지만
내가 쉬는날까지 그냥 시댁가서 사회생활하기가 싫은 겁니다.
제 주변에선 명절이고 쉬는날이고 그냥 친정도 가기 싫다고 해요
하지만 자식 노릇해야 하니 가는거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19 12:21
소중한 주말에 그냥 집에 있고 싶고
남편은 내 결정으로 맺어진 관계니 같이 있지만
내가 쉬는날까지 그냥 시댁가서 사회생활하기가 싫은 겁니다.
제 주변에선 명절이고 쉬는날이고 그냥 친정도 가기 싫다고 해요
하지만 자식 노릇해야 하니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