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두달반을 공사했는데

바로 위층이요 두달반을 넘게 공사하더니 오늘 두릅 조금 가져다주네요 하하

물론 공사할때 동의서도 써줬고요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공사소음에 오후 출근하는 딸내미 제대로 집에서 쉬지도 못했는데.. 차라리 아무것도 주지 말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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