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형편없는 밥상 차림 인데 한끼 먹고 치우는데 품이 너무 들어요

힘들고요 뭐 제대로 먹은것도 없고만 설거지며 치울껀 한가득 이고요 주말 하루 형편없든 있든 온전히 집밥 먹었으니 내일은 한끼 사먹든 배달 시키든 해야겠다 싶어요

솜씨 좋고 손 빨라 한끼 한끼가 뿌듯하고 치우는것도 후딱인 사람들은 좋겠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