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KTX안,젊은 남자애 재수없어요

옆라인 목격담인데요

네명 마주보고 앉는 자리인데 

25.26쯤 돼보이는 남자애가

자기앞에 앉은 자기 엄마뻘 되는 

아주머니에게, 

아주머니 다리땜에 제가 좀 불편하거든요?

라고... 30분 전에 그러더니 또 그러네요

아줌마 꼼짝않고 폰만 보고있던데

그리곤 지는 헤드셋 끼고 소리내며 과자 쳐먹네요 ㅋㅋ 

지 키가 커서 다리도 길테고 

아주머니도 지땜에 불편하겠구만

진짜 조용히 싸가지 없는 새끼네요 

요즘 애들 다 저런가요? 와...

저 아주머니 얼마나 불편하고 짜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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