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응급 상황에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좌절됐던
특이한 경험때문에
그냥 아파트 나와서 문열면 땅을 밣고 바로 외부와 만나는
빌라1층으로 왔습니다만
뭐 여지껏 큰 문제 없고 남들이 보면 썩빌이네 해도
딱히 누수나 다른 문제 없었고 수리야 하고 손은 좀 보고 살지만
그리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사람은 다양하다는 생각도 들고
여기저기 보면 시골에 구옥 사서 새로 고쳐 사는 사람도 있고
모든 이가 다 아파트를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저는 좋은 빌라도 좀 많이 지어줬음합니다.
저렴하게 자기 집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요..
앞으론 너무 집값이 높아서
땅을 사서 직접 전원주택이나 모듈식 집을 짓는 경우가 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