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연구원이 몇개예요?
이사장: 네, 잘 못들었습니다.
대통령: 이사장이 고민하는 것과 똑같은 고민하고 있는 거겠죠?
이사장: 아직..소리가 잘 안들렸습니다.
대통령: 예?
이사장: 소리가 잘 안들렸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대통령: 아뇨, 그러니까 이 기관도 ..과학기술연구회도 어때요?
이사장: 네, 죄송합니다. 못들었습니다.
대통령: 뭐 그 중요한 일 하고 계시...
이사장: 아, 예, 말씀을 적고 있는 중 입니다.
대통령: 이사장이신가요?
이사장: 네, 네, 그렇습니다.
대통령: 거기 계신지 얼마나 됐어요?
이사장: 2014년 11월 3일 취임했습니다.
대통령: 이사장을 한지 그렇게 오래됐어요?
주변 사람들: (웅성 웅성) 2024년~ 2024년~
대통령: 24년, 14년이 아니라..
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8OHImcfbVy8?si=ey547P7ssmns8rSu
저 원장은 뇌가 문제인지, 청력이 문제인지, 업부보고를 보니 대통령이 극한직업이라는 것이 확인되네요.
윤석열이 임명한 기관장들이 곳곳에 알박기 중이라 정부가 일하기 힘들겠어요.
더구나 과학기술분야 기관장이 저 수준이면 강제로라도 끌어내려야 하는데 그럴 수 없다니 문제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