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
작성자: 준상아...
작성일: 2026. 04. 18 09:50
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