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겨울연가 보고 있어요.

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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