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너무 비위상해서...
어제는 지하철안에서 침뱉으며 느릿느릿 지나가는 70대정도 되보이는 할배 목격했는데 그전에도 저런사람 몇번봤어요
방금은 서울 나가는 버스기다리는데 30대초반쯤 되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버스기다리는 7,8분 사이에 침을 7번을 뱉네요 캬악~ 하면서요
바로 전 뒤에 서있었는데 비위가 상해서 정말 ㅠㅠ
모든나라를 가본건아니지만
그 어느나라에서도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카악 거리며 침뱉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도요
예전에 횡단보도 건너다 맞은편에서 오는 할배가 침뱉어서 제 다리에 튄적도 있어요
대체 저런 인간들은 뭘 보고배운걸까요?
70,80대 못배운세대들이면 이해라도 돼요
키도 얼굴도 호빗같이 생긴 젊은놈이 카악카악 거리며 그 짧은시간 길거리에 침뱉는것만 7번 강제 목격하고 나니 비위가 말도 못하게 상하네요
유독 왜 이 문화(?)만 조용히 넘어가는지 진짜 이해안되고
길거리에서 아이들 넘어지고 강아지들 산책 시키는분들 보면 대단하다싶어요ㅠ
한국남자들 길거리 침뱉는거보면 ㅠ장난아니거든요
외국인들도 길거리 침뱉는 문화(?) 진짜 깬다는 유튜브도 몇번 봤는데 별로 문제가 안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