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소견이 있어서 이주전 자궁경 수술로 조직검사를 했는데 증식성이라는 결과가 나와 자궁을 적출하는게 좋겠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어요 수술방법은 일반복강경과 다빈치 로봇 수술중에 선택하라는데 일단 두 수술간에 비용차이가 엄청 나게 커요 물론 실비보험과 건강보험을 따로 들어나서 보험으로 커버는 가능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복강경중 개복으로 진행될 확률도 크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기존에 복강경도 2회나 있고 개복수술도 2회가 있어서 유착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해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일반복강경으로 진행할지, 그래도 다빈치가 나을지 경험있으신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