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0주년, 나이50, 큰아이 대학입시 끝남
그래서 시계 장만 합니다.
오래전부터 까르띠에 팬더 금장을 사고 싶었고
사이즈를 스몰이냐 미듐이냐 생각했어요.
근데 매장에서 보니
스몰에 둘레에 다이아가 둘러져있는것과
그냥 미디움이 가격이 거의 같어요.
스몰에 다이아는 클래식해뷰이고
그냥 미디움은 스타일리시해 보입니다.
다이아 있는거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막상 고르려니 고민이 되요.
되팔일은 없을것 같지만 추후 가격상승은 다이아 있는게 나을것도 같고, 사이즈는 스몰이나 미듐이나 팔목에 했을때 스몰이 되게 작아보이거나 미듐이 막 커보이거나 하지않고 다 괜찮아요.
원래 생각한 대로 그냥 미듐 하는게 나을까요?
평소 복장은 캐주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