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폭언과 모욕, 정신적 폭력. 혼인신고하자마자 명령, 복종하게 함.
혼인신고한 지 2주 지나자마자 구타와 폭언이 시작됨.
폭언폭행이 시작되는 날은 기본 반나절정도 소요. 폭언폭행하고 나면 꼭 강제로 성관계함.(한번은 알몸인 상태에서 동영상으로 촬영하면서 가래침 강제로 먹게 함) (가래침은 자주 먹게 했음)
아이폰15 반으로 접힐 때까지 폰으로 머리 맞음.
하늘보리 페트병으로 물고문함.
알몸인 상태로 무릎 꿇리고 손으로 싹싹 빌면서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계속 복창시킴.
본인 말에 3초 안에 대답 안 하면 가혹행위가 시작됨. "3초 지났다, 시간갈수록 너만 힘들어질 텐데 ㅋㅋㅋ 난 무조건 배로 갚아줘야 하거든~ 무슨 벌을 내릴까, 너가 말해 봐~"
'이혼하고싶다, 신고할거다'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개 패듯이 팼음.
처음엔 몸을 때렸다가 여름이라 멍자국이 티가 많이 나자 머리를 집중 구타함.
머리채 잡고 바닥에 계속 내팽겨치기, 몸을 들어서 벽에 내팽겨치기.
폭언하는 거 녹음하다가 걸려서 두들겨 맞고, 물고문 당할 뻔했다가 살려달라고 싹싹 빌어서 녹음 전부 다 지우게 함.
이 씨#련아, 개같은#, #같은년아, 개#련아, 창#, 꽃뱀#,.죽어, 죽여버린다, 패죽인다, 거지같은게.
명품옷 찢어버림.
때릴 때 명품팔찌도 망가뜨림.
하루에 '사랑해'라고 꼭 30번 넘게 말해야함.
사랑해라고 했는데 사랑해라고 안 하면 뭐라하고, '응 사랑해'라고 대답하면 내가 '응' 빼라고 했지!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 무한반복함.
나 얼마나 사랑해? 나 사랑해? 나 왜 사랑해? 나 좋은점 말해봐, 행복해?
매일매일매일 물어봄 너무 지침.
11월 21일 새벽 5시 반, 남편이 친정으로 데리러 옴. (남편 면허정지상태)
내 차를 남편이 운전하는 중에 협박을 하여 차에서 내리겠다고 하니 난폭운전하며 머리채를 잡고 쌍욕을 퍼부음.
협박, 가스라이팅, 심한 통제, 폭행 사실을 주변인이나 가족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패죽여버린다고함, 차라리 죽으라고 함.
사랑해서 그랬다, 너도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 사랑해 안 사랑해, 설마 날 버리지 않겠지? 날 위해서 목숨까지 바쳐라, 나는 날 위해 죽겠다는 사람과 살고싶다 항상 강조.
반포 살 때 힘들어서 친정으로 갔다가 다시 들어왔을 때도 "너 뒤에 누가 미행하는 거 몰랐어? ㅋㅋ" 씨씨티비 대화 녹음된다, 그동안 전화로 본인 욕했던 거 다 들었다, 녹취기록 갖고있다고 협박.(대화녹음된다는 말을 전에도 했었기 때문에 무서워서 씨씨티비 없는 안방이나 옷방에서 부모님과 안부 전화하거나 친구들과 통화하곤했음, 하지만 저 말을 들은 뒤로 더더욱 무서워서 전화를 거의 안함)
너무 살기 힘들어서 이혼하고싶다 신고할거라고 말하면
"ㅋㅋㅋ 내가 너 같은 애들 다 없는 죄도 만들어서 깜빵도 보냈어. 결국 한번만 봐달라고 싹싹 빌걸? 어디 한번 할 수 있으면 해봐~ ㅋㅋ"
돈으로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다. 자기 변호사가 엄청 유능하다. 내가 고소 짬밥 3년째다. 너 같은 거 일도 아니다. 그리고 너한테 쓴 돈이 많기 때문에 너가 꽃뱀년이 될거다.
이렇게 협박해서 신고도 못 했음.
전 와이프도 본인이 폭행했다고 말함.
부모님이 남편을 신고하고 나서 처음에는 카톡으로는 미안하다고 우리 결혼(식)도 해야 하는데, 남편을 전과기록을 남기고 싶나, 다신 절대 안 때리겠다, 진술 시 전부 아니라고 해줘라 제발, 접근금지도 당장가서 해지해줘라, 일주일간 설득당한 끝에 결국 시키는대로 했는데 진술이 끝나고 이제와서는 감히 사위를 신고하느냐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10배로 갚아줄테니 두고보라며 협박.
사생활침해. 자고있을 때 몰래 핸드폰 검사하는 일이 잦았음. 그리고 마음대로 삭제하고 변경함.
2025년 이전 사진지워버리기, 프로필 사진 바꾸기, 카톡•당근 사용자명 바꾸기, 상태메세지 변경, 글올리기, 사파리•아이클라우드 기록검사, 대화내용검사, 번호목록검사, 차단목록검사.
동성친구와 카톡 두 마디 이상 하지 말 것.
부모든 친구든 대화내용 절대 지우지 말 것. (검사)
카톡 프로필 사진 강요, 같이 찍힌 사진 3개 이상 올릴 것.
네일아트 금지, 발톱만 가능.
의상•화장제한 (갖고있던 화장품, 반바지, 치마 전부 버리라고 명령, 진짜 버림)
학원선생님이 남자면 못 다니게 함. (학원으로 직접 찾아가서 확인)
가방은 한쪽으로만 메야함, 크로스금지. (가슴골 생겨서 남자들이 처다본다고)
외출 제한(집앞마트, 산부인과, 피부과, 학원)
이동할 때마다 전화로 보고, 뭐하고 있는지 10~30분 단위로 보고해야했음. 어떤 옷을 입고 나갔는지도 보고.
서로의 이름과 기념일로 커플 문신 강요받음. 거부 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협박.(다행히 예약 일주일 전에 친정으로 피신)
카톡탈퇴시키기.
반포에서도 씨씨티비가 있었는데 송도로 이사갔을 때도 동의없이 씨씨티비 설치. (감시용, 남편 본인만 확인가능)
강압적 성관계.
하루에 2회 이상 요구, 싫다고 발버둥쳐도 강제로 함. 질염, 방광염 달고 삶. 치료 중에도 성관계 강요하여 낫지를 않음. 변태적 성행위 강요.
@a_ror0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