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 시간에 귀가한 남편분께서

제가 좋아하는 숙성횟집에서 세꼬시회를 포장해왔다며

우쭈쭈해달라는 강아지 표정으로 들어오네요.

(근데 세꼬시도 숙성회가 있었나??)

 

이보시오. 역대급 몸무게 찍은 충격으로

6시 이후 금식 선언한 다욧중인 와이프에게

이 무슨 몹쓸 짓이오.

 

다욧 시작한지 꼴랑 열흘째인데 

열흘간 꼴랑 1.5kg 뺀거 이렇게 무너지네요 ㅠㅠ

남편은 뚱땡 아짐이랑 살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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