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준비중이에요.
상담도 여러 변호사 받고 나름 고민하며 선임했는데(소개) 막상 계약하니 뭔가 나를 위한다기 보다 본인들 편한 위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왜 제가 갑자기 을이 된 기분인지...뭐 물어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제 성격 원래 이렇지 않은데...
그래서 제가 이런 저런 것 찾아보고 문의하고 그러면 정리해주고 이러는데...다들 이런가요?
성공보수가 많지 않을거로 예상돼서 그런건지...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모달
작성일: 2026. 04. 17 23:28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준비중이에요.
상담도 여러 변호사 받고 나름 고민하며 선임했는데(소개) 막상 계약하니 뭔가 나를 위한다기 보다 본인들 편한 위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왜 제가 갑자기 을이 된 기분인지...뭐 물어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제 성격 원래 이렇지 않은데...
그래서 제가 이런 저런 것 찾아보고 문의하고 그러면 정리해주고 이러는데...다들 이런가요?
성공보수가 많지 않을거로 예상돼서 그런건지...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