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이 그래요.
식사 후 걸핏하면 그냥 자니
이제 제가 칫솔 가져다 주는데요.
이따 할게 그럼서 옆에 두곤
그냥 자고 새벽에 깨면 해요.
샤워는 하루에도 두 번씩 하는 사람이요.
50평생 충치가 안 생기니
그것 믿고 저러는 걸까요.
나중에 잇몸 무너지고
한꺼번에 임플란트 한다는 얘기 듣고
너무 신경 쓰이는 것 있죠.
지금도 냉면에 에이스까지 먹곤 자네요.
아 진짜.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7 23:14
제 남편이 그래요.
식사 후 걸핏하면 그냥 자니
이제 제가 칫솔 가져다 주는데요.
이따 할게 그럼서 옆에 두곤
그냥 자고 새벽에 깨면 해요.
샤워는 하루에도 두 번씩 하는 사람이요.
50평생 충치가 안 생기니
그것 믿고 저러는 걸까요.
나중에 잇몸 무너지고
한꺼번에 임플란트 한다는 얘기 듣고
너무 신경 쓰이는 것 있죠.
지금도 냉면에 에이스까지 먹곤 자네요.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