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가 식구를 일단 안좋아해요.
지켜보니 시가 식구들은 이런 패턴이 있어요.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과정도 아니고..
시작하는 초기에 선언하듯이 자랑하는 패턴이요.
나 이렇게 할거다! 나 이런 사람이다!
큰 소리부터 땅땅 치고 보더라고요.
결과 나오면 그런 말 안한 척 가만히 있습니다.
모르쇠로 일관. 갑자기 그 일에 대해 함구.
정말 괴이한 느낌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동기부여를 하는 건지..
매번 그러더라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7 22:57
전 시가 식구를 일단 안좋아해요.
지켜보니 시가 식구들은 이런 패턴이 있어요.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과정도 아니고..
시작하는 초기에 선언하듯이 자랑하는 패턴이요.
나 이렇게 할거다! 나 이런 사람이다!
큰 소리부터 땅땅 치고 보더라고요.
결과 나오면 그런 말 안한 척 가만히 있습니다.
모르쇠로 일관. 갑자기 그 일에 대해 함구.
정말 괴이한 느낌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동기부여를 하는 건지..
매번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