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과 나온 것도 없이 하기 전부터 자랑하는 건

전 시가 식구를 일단 안좋아해요.

 

지켜보니 시가 식구들은 이런 패턴이 있어요.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과정도 아니고..

시작하는 초기에 선언하듯이 자랑하는 패턴이요.

 

나 이렇게 할거다! 나 이런 사람이다!

큰 소리부터 땅땅 치고 보더라고요.

 

결과 나오면 그런 말 안한 척 가만히 있습니다.

모르쇠로 일관. 갑자기 그 일에 대해 함구.

 

정말 괴이한 느낌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동기부여를 하는 건지..

매번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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