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무슨 식당이었나
암튼 어린 암수 사자 두마리를 개사료먹이며
키우다가 숫사자 죽고
늙은 암사자가 열린 철창으로 나와서
뭐 사람 나이로 100살 정도랬나
암튼 나와서 근처 나무 그늘에 있던걸 사살했죠 ㅠㅜ
그때 그 사진이 너무 불쌍하고 짠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요 ㅜㅜ
평생을 한평 철창에서 개사료 먹고
정말 제발 눈요기로 동물 키우지 말길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17 16:34
예전 무슨 식당이었나
암튼 어린 암수 사자 두마리를 개사료먹이며
키우다가 숫사자 죽고
늙은 암사자가 열린 철창으로 나와서
뭐 사람 나이로 100살 정도랬나
암튼 나와서 근처 나무 그늘에 있던걸 사살했죠 ㅠㅜ
그때 그 사진이 너무 불쌍하고 짠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요 ㅜㅜ
평생을 한평 철창에서 개사료 먹고
정말 제발 눈요기로 동물 키우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