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다면
낮에 이렇게 날 좋을때
야외서 커피도 마시고 할텐데
85세 우리엄마
혼자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밥 해드시고
예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혼자 커피마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17 15:33
가까이 있다면
낮에 이렇게 날 좋을때
야외서 커피도 마시고 할텐데
85세 우리엄마
혼자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밥 해드시고
예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혼자 커피마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