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멀리 계시는데

가까이 있다면

낮에 이렇게 날 좋을때

야외서 커피도 마시고 할텐데

85세 우리엄마

혼자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밥 해드시고

예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혼자 커피마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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