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올라 도시락 싸갖고 다니는데,
밥은 해놓고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반찬은 주말에 몰아서 3,4개 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한두개씩 싸갖고 다니는데요.
반찬도 샐러드나 야채 반찬 꼭 섞고, 소화 잘되게 익힌 채소 포함하는데도
밥도 항상 잡곡 현미 섞어서 흰쌀밥 안먹는데도
밥이랑 반찬 먹으면 혈당이 치솟는 느낌이 납니다.
노화가 되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글타고 식당 밥이나 이런거 먹음 더 안좋은게 몸에 느껴지구요.
아예 밥을 안먹는 식단이 나을까요?
후무스나 파스타
샐러드, 과일. 삶은 야채, 구운 야채
삶은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나 야채볶음
이런 탄수, 단백질, 지방 이렇게 구성한 식단 소위 말해 서양인들 건강식단 같이 먹는게 한식 보다 낫겠죠?
가끔 한식이 넘 땡길때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이런거나 먹고 아니면 그냥
저런게 한식보다 몸에는 더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