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7 12:44
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