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싶네요

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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