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람이 잘나간다하면 우리 뇌의 전대상피질이 켜지는데, 실제로 칼에 찔렸을때 반응하는 부위래요.
옆사람이 무너지는걸 보면 뇌의 복측선조체가 커지는데, 맛있는걸 먹었을 때 반응하는 부위랍니다.
우리 뇌가 원래 이렇게 설계가 돼있는거래요.
그러니까 자랑을 조심해야하는거에요.
자랑하면 남을 칼로 찌르는것과 같은 충격을 주는거니까요.
출처:
https://www.threads.com/@cafitalist/post/DXNnw0VkrK9?xmt=AQF0eZettJXcU2_MCI5cCSp9WCj8CWqVNwpheNx6lDktSoQnJdyMfj4I-h35Va0v8t5GwUo&slo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