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프니 엄마 보고싶내요

4월 일이 너무 많고.힘들고

 오늘 하루 쉬는데

 넘. 아파 눈물이..ㅠㅠ

 엄마살아잇으면 전화 해서 위로도 받고하는대...

군대간 아들도 보고싶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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