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인실 병동

요아래 2인실 입원 경험담 있길래

생각나서 써요

20년도 더 전 그때도 의사들 파업한다고

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한명이 다수의 산모 관리 

난리도 아녔어요

2인실에 하루던가 있는데 

같이 있던 산모 친인척 엄청 들락거리는데

문을 꽝꽝 열때마다 기차처럼 좁은 공간

침대 옆 난간을 그 문짝이 치는데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ㅠㅠ

빨리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입원은 그 때가 유일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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