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래 2인실 입원 경험담 있길래
생각나서 써요
20년도 더 전 그때도 의사들 파업한다고
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한명이 다수의 산모 관리
난리도 아녔어요
2인실에 하루던가 있는데
같이 있던 산모 친인척 엄청 들락거리는데
문을 꽝꽝 열때마다 기차처럼 좁은 공간
침대 옆 난간을 그 문짝이 치는데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ㅠㅠ
빨리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입원은 그 때가 유일했는데 ㅎ
작성자: 이이
작성일: 2026. 04. 17 11:58
요아래 2인실 입원 경험담 있길래
생각나서 써요
20년도 더 전 그때도 의사들 파업한다고
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한명이 다수의 산모 관리
난리도 아녔어요
2인실에 하루던가 있는데
같이 있던 산모 친인척 엄청 들락거리는데
문을 꽝꽝 열때마다 기차처럼 좁은 공간
침대 옆 난간을 그 문짝이 치는데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ㅠㅠ
빨리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입원은 그 때가 유일했는데 ㅎ